STORY #5 녹색 얼굴 허수아비 | 친환경 농경지 2020년 4월 25일 – Posted in: 레이븐아이즈 – Tags: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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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5 : 녹색 얼굴 허수아비 | 친환경 농경지 표시하기

 

친환경 농경지와 일반 농경지가 섞여 있는 단지들이 있습니다.

친환경 방제 할때는 신경 쓸게 없지만 일반 약제를 살포할 때에는 친환경 논이 주변에 있지는 않은지 사전에 파악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자리 살포할 때 옆 배미가 친환경논이면 약제가 날리는 것을 고려하여 어느 정도 간격을 두고 1미터 정도 저고도 비행으로 살포해야 합니다.

같은 곳을 3~4년 방제 다니셨던 곳이 아닌 이상 실수 하기 쉽습니다. 자칫 하면 옆집 농사를 다 망쳐 버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실수한 방제사의 하루

작년에 방제를 했던 곳을 올해 다시 왔다.  오늘 살포할 약제는  일반 약제다. 그러나 내가 다녀야 할 논들은 친환경 단지 내의 군데 군데 이빨 빠진듯 박혀있는 일반논이다. 이동 시간만 길고 분량이 많지 않아 수지가 맞지 않다. 부사수 없이 혼자다. 작년에 하도 고생하고 찾아 다녔던 터라 길은 거의 대부분 기억에 남아있다. 그러나 친환경 논은 기억에 없다. 팀장이 미팅하고 방제 출발하라 해서 새벽 4시 부터 움직였다.  5시반에 만나 이래 저래 인사 나누고 방제 대상 논과 친환경 논의 지번를 확인하고 전지에 인쇄한 지도위에 표시했다. 별것도 아닌 미팅하는데 1시간이 지났다. 6시반이다. 깜깜할 때 나왔는데 벌써 한참 전부터 날이 새 훤하다. 배가 고프다. 컵라면 하나로 허기를 달랬다. 논에 도착했다.  쳇!  8시가 다  되간다. 그래도 오늘은 시간을 덜 까먹은 편이다. 까먹은 시간을 만회하느라 서둘러 첫 비행을 준비했다.  벌써 땀 범벅이 되었다. 나는 꼼꼼한 방제로 이름 날릴만한 드론 방제사다. 아무도 보는 사람 없지만 가장 자리 구석구석 빠짐없이 배터리 아낌없이 뿌렸다.  뿌듯하다. 착륙을 하고 있는데 저어기 멀리서 백발의 어르신 한분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여기로 뛰어 오신다. 나한테 오시는건가? 하고 처다보니 손에는 낫을 들고 휘두르고 계셨다. 섬찟하다. 드론이 쫄아서 언능 내려온다. 조종기라도 내려 놓아야 저 낫을 막을(?)수 있을 테니…

“야 이누마~ 거기 옆에 거시기 친환경이여~~ 니 뒤져ㅂㅓㄹ T ㅕ”

‘전지 펴기 귀찮아서 지도에 친환경 표시해 온걸 제대로 모바따 OTL’

 

허수아비 터치해서 녹색 얼굴 만들기 | 친환경 논 지정하기

왼쪽 아래  181번지등 4배미 친환경 논으로 녹색 얼굴 허수아비가 꽂혀 있습니다.

거기서 2시방향 위로 435-5, 435-3, 435-1번지도 친환경논인데요, 일반논과 섞여 있습니다. 녹색 얼굴 허수아비로 친환경 논임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허수아비 터치 -> 상세/수정 -> 적색 박스 터치 -> 친환경 선택 ->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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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 박스 부분을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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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방법으로 나머지 허수아비도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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