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량 검사에 드론 투입 2016년 8월 26일 – Posted in: 새소식

Ohio Turnpike preparing to use drones

 

 

미국에서 교량검사에 처음으로 드론을 투입한다는 소식입니다.

미국 오하이오 고속도로(Ohio Turnpike)에 있는  Sandusky River Bridge 인데요,

오하이오 도로공사는 오는 9월에 드론 검사를 수행하며 검사 결과를 인력을 동원한 것과 비교 분석해 볼거라고 하는데요,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검사에 투입 될 드론은 Parrot사의 계열사인 SenseFly의 albris 드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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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eFly는 스위스 국적의 드론 개발 회사로 2012년에 Parrot이 57%지분을 인수하였습니다.

이 회사의 드론은 Fun-드론 시장을 장악한 DJI와 시장을 조금 달리 하는데요,

샛노랑색과 검정색을 조합한 디자인이 무척 인상적입니다.

 

맵핑용 드론으로 유명한 고정익 드론 eBee, 쿼드콥터 형태의 albris가 대표적인 제품입니다.